중앙빌 302호
서울 동작구 흑석로 84 · 3층
원룸·기숙사를 위한 디지털 인수인계
입주 안내부터 AI 수리 요청, 진행 확인, 퇴실 인수인계까지.
한 공간의 모든 기억을 잇룸이 연결합니다.
서울 동작구 흑석로 84 · 3층
화·목·일 오후 8시 이후, 1층 주차장 오른쪽에 배출해요.
WHY ITROOM
입주 안내는 문자에, 시설 사진은 개인 앨범에, 수리 대화는 메신저에 남습니다. 정보는 이미 있지만 방을 중심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담당자나 입주자가 바뀌면 대화와 파일을 다시 찾고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됩니다.
찾아야 하는 정보가 아니라, 해당 호실을 열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기록이 됩니다.
입주 안내 → 수리 요청 → 진행 확인 → 퇴실 인계
입주자가 기록하고 관리자가 검토·승인합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필요한 방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ROOM JOURNEY
흩어져 있던 공지, 메시지, 사진과 수리 내역이 같은 흐름 안에서 이어집니다.
출입 방법, 생활 규칙, 옵션 사용법과 방의 초기 상태를 한곳에 기록해요.
불편한 점을 적으면 AI가 위치·증상·긴급도·방문 가능 시간을 정리해요.
접수부터 방문 예정, 조치 완료까지 입주자와 관리자가 같은 상태를 확인해요.
사진과 수리 이력, 실제 생활 팁이 퇴실 뒤에도 방의 기록으로 이어져요.
PRODUCT DETAILS
잇룸이 입주자의 행동과 관리자의 업무를 어떻게 연결하는지 실제 화면 흐름으로 살펴보세요.
01 입주
입주자가 가장 자주 찾는 출입·시설·생활 정보를 호실에 맞춰 보여주고, 입주 당시의 상태는 사진으로 남깁니다.
AI REPAIR REQUEST
정해진 항목을 일일이 고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잇룸 AI가 입주자의 말을 관리자가 바로 처리할 수 있는 정보로 바꿉니다.
“어제부터 화장실 세면대 아래에서 물이 새요. 수도를 쓰면 더 심해지고 오늘 저녁 7시 이후에는 집에 있어요.”
TWO SIDES, ONE ROOM
같은 방을 서로 다른 화면으로 보고, 필요한 기록만 역할에 맞게 확인합니다.
BUILDING OPERATIONS
관리자는 모든 대화를 따라가지 않아도 지금 확인해야 할 호실과 다음 업무를 우선순위대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동작구 흑석로 84
NOTICE & ANNOUNCEMENT
정기 소독, 분리배출 변경, 시설 점검처럼 함께 알아야 할 내용을 전체 또는 선택한 호실에 게시하고 입주자 화면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8월부터 재활용품은 화·목·일요일 오후 8시 이후에 배출해주세요.
관리자가 게시한 내용이 입주자 홈과 공지사항에 동일하게 표시됩니다.
ROOM MEMORY
그래서 잇룸은 사람에게 흩어진 정보를 방에 남깁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호실에 이어지는 기록
AI는 기록을 새로 지어내지 않습니다.
잇룸에 저장된 방·계약·공지·수리 정보를 바탕으로 필요한 답을 찾아줍니다.
WHAT CHANGES
잇룸은 새로운 관리 절차를 얹기보다, 이미 하고 있던 안내·수리·확인을 하나의 호실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CONTEXT-AWARE AI
표현이 달라도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고, 현재 호실의 정보와 기록을 근거로 답합니다.
302호 전용면적은 19.8㎡로, 약 6.0평이에요. 원룸형이며 남서향입니다.
TRUST BY DESIGN
방에 필요한 정보와 사람에게 속한 정보를 구분하고, AI의 정리와 사람의 최종 확인을 분리합니다.
질문·사진·수리 설명을 필요한 순간에 남깁니다.
등록된 정보 안에서 찾고, 요청 항목을 구조화합니다.
수리 판단과 인계 범위를 사람이 최종 검토합니다.
승인된 시설 상태와 생활 정보만 방에 이어집니다.
등록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말하지 않고, 답변에 사용한 정보의 출처를 함께 보여줍니다.
입주자와 관리자가 필요한 화면과 권한을 나누고, 함께 봐야 할 진행상태만 연결합니다.
AI가 요청을 정리하고 추천하되, 비용·책임·수리 여부는 관리자가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QUESTIONS & ANSWERS
심사와 시연에서 자주 확인하는 차별점, AI의 역할, 개인정보와 운영 확장성을 정리했습니다.
메신저는 대화가 사람에게 남지만, 잇룸은 안내·사진·수리·인수인계를 호실에 연결합니다. 담당자나 입주자가 바뀌어도 필요한 기록을 다시 찾고 설명하는 일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입주자의 수리 설명을 처리 가능한 항목으로 정리하고, 앱에 등록된 방·계약·공지·시설·수리 기록을 찾아 생활 질문에 답합니다. 비용 부담이나 책임 소재처럼 판단이 필요한 일은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등록되지 않은 정보는 모른다고 안내하고, 수리 요청은 접수 전에 입주자가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답변 근거를 함께 보여주며 수리 여부·비용·인수인계 승인은 관리자가 최종 확인합니다.
아니요. 다음 입주에는 시설 상태와 관리자 승인 생활 정보처럼 방에 필요한 기록만 이어집니다. 개인 연락처, 계약 금액, 자유 메모 등은 역할별 권한에 따라 분리하는 구조입니다.
네. 입주 당시와 퇴실 당시의 구역별 사진, 촬영 시점, 특이사항 메모와 관리자 승인 기록을 같은 호실에서 비교할 수 있어 상태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실제 원상복구 범위와 비용 책임은 계약서와 양측의 최종 확인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관리자는 건물별 입주 현황, 새 수리 요청, 점검 일정, 공지와 인수인계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 프로토타입에서는 중앙빌 25개 호실을 기준으로 실제 운영 흐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입주자 모드에서 302호 정보와 AI 생활 도우미를 확인하고 수리 요청을 접수해보세요. 이어서 관리자 모드로 바꾸면 같은 요청을 확인하고 처리 단계를 변경하는 연결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MEET ITROOM
입주자와 관리자의 화면을 직접 바꿔보며 잇룸의 전체 흐름을 체험해보세요.